두산) 실책에 흔들리는 두산의 젊은 내야진…김원형 감독 "본인들이 이겨내야 한다"
무명의 더쿠
|
17:04 |
조회 수 287
김 감독은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 되다보니 시즌 초반에 나오지 않았던 실수들이 나오고 있다. 나도 걱정이지만 어쩌겠나"라며 "선수들이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선수들이 실책했다는 사실에 매몰되서는 안 된다. 거기에 빠지면 경기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한다"며 "단호하게 질책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선수가 숨 쉴 공간이 없어진다. 나도, 선수도 버티면서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3/0014155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