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잔여경기는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봤다"며 "감독의 기도가 부족했는지 이런 일들이 많이 생긴다. 그래도 끝맺음은 잘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7:01 |
조회 수 326
"기도가 부족했나"... 캡틴 채은성 복귀 한달만에 '옆구리 부상'으로 시즌 아웃
https://naver.me/GZDywHYv
https://naver.me/GZDywHYv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