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네가 그 상황 만들지 말았어야지"...'21세이브' 철벽 마무리, 블론세이브에 가혹하겠지만 "실책 탓하지 마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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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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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게는 다소 가혹하게 들릴 수 있지만, 실책 또한 경기의 일부분"이라며 "이영하라면 충분히 위기를 스스로 막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수다. 야수들의 에러를 탓하거나 생각하지 마라. 위기를 스스로 지워내는 것이 진정한 원팀이고 투수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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