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이번 한 게임으로 (1위가) 결정되지 않는다. 아직 30게임이 더 남았다. 지금 게임에서 선수가 부상당하면 그게 더 손실이 크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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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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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상적인 그라운드에서 하다가 부상이 나오는 건 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부상이 나왔을 때 더 영향이 많이 간다. 힐리어드 있고 없고는 상관없다. 중요한 건 우리 팀 선수가 안 다쳐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99469
빼뱀이는 타격컨디션 떨어져보여서
시간적 여유가 필요해보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