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채은성은 배팅을 치다가 옆구리쪽에 통증을 느껴서 말소했다. 야구를 하다보면 운이 안따르는 시즌이 있다. 오랫동안 부상으로 고생했는데 주장이라서 책임감을 가지고 어떻게든 끝까지 하려고 한 것 같다. 엔트리에서는 말소됐지만 남은 경기에 주장으로서 치료를 병행하며 1군에서 동행을 하기로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남은 시즌 출장은 어렵다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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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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