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의 로미오와 줄리엣, 드디어 만났다, 상상도 못했던 불펜에서…돌아온 곽도규 “마무리 의리 형 앞, 내가 잘 만들겠다”
무명의 더쿠
|
16:39 |
조회 수 470
곽도규는 “내가 부상당했을 당시, 의리 형이 선발로 돌아간다고 통보받았을 때였는데 듣자마자 (내가 다쳐) 다시 호출받아 불펜에 남는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형은 ‘네가 날 불펜에 잡아놨다’고 했었다. 그런데 다른 불펜 형들은 ‘도규야, 네가 의리를 지켜냈구나’라고 했다. 불펜에서 며칠 간 의리 형과 재미있는 추억이 많았는데 떠나보내려니까 아쉬웠다고, 내가 다시 지켜냈다고들 했다”라고 당시 애기들을 소개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4566
으리: (괵)네가 날 불펜에 잡아 놨다
불펜 형들: 도규야 네가 의리를 지켜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