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코시 1차전때 외야 잡아서 혈육한테 훈랄 떨고 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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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 |
조회 수 88
그냥 외야로 공 뜨면 최지훈이 잡아 뭐 걱정할것도 없어 하고 있었는데 실책 나오자마자 혈육은 나 ? 얼굴로 나 쳐다보고 나도 ? 얼굴로 최지훈 쳐다봄
그냥 외야로 공 뜨면 최지훈이 잡아 뭐 걱정할것도 없어 하고 있었는데 실책 나오자마자 혈육은 나 ? 얼굴로 나 쳐다보고 나도 ? 얼굴로 최지훈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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