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지난해 실책 너무 많았어요”…외야수처럼 글러브 착용하는 김주원의 디테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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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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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책이 정말 많았기 때문에 수비력을 개선하고 싶었다. 글러브 착용법을 바꾼 이유"라고 솔직하게 밝힌 김주원은 "외야수들처럼 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손가락 2개가 묶여 있다 보니 포구에 힘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되고 더 안정적으로 잡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야수들은 1-1-1-1 방식 쓰는데 쭈는 올해부터 2-1-1 쓴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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