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하나가 잘 되면 하나가 안 돼" 치명적 실책→홈런포+쐐기타로 만회한 내야수, 스스로 운명을 바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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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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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은 "요즘 너무 타격이 안돼서 고민이 많았다. 하나가 잘되면 다른 하나가 또 안 되더라. 공격과 수비 모두 잘되지는 않았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용해주신 이숭용 감독님께 감사하다. 또 부족한 게 많아서, 타격 코치님들께 질문을 많이 하는데 그때마다 도와주셔서 좋은 결과 냈다.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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