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김인태는 106경기 나옴 스타팅으로 나온 경기는 45경기 정도 되고 200타석 좀 넘게 나옴 144경기니까 거의 매일 타석에 서긴 했음
올해 45경기 나오고 55타석 나옴
솔직히 대타로 잘치려면 어느정도 타석에 서고 경기감각이 있긴 해야함
스타팅 기회줬던거 암. 근데 못해서 수납하면서 중요할때마다 대타로 내기는 하는 기용이 이상하다는거.
대타로 계속 쓸거면 잘하든 못하든 타석기회를 좀 더 주던지 아니면 2군에서 경기감을 제대로 잡고 오게 하던지 그거 아니면 대타로 쓰지말던가 해야지
8월 한달동안 오늘 포함 3타석에 섰고 9일만에 나왔는데 뭐 감각이 얼마나 있겠냐고 김인태 호불호를 떠나서 기용방식이 ㄹㅇ 이상함.
이렇게 쓰면 대타로 잘칠 타자 몇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