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원래 땀 안 나는 체질이라 열배출을 못하거든
그래서 다이소에서 쿨링티슈랑 패치 긴거(목에두를수있는거) 사서 목에 두르고 얼음물도 두병이나 사들고 갔엉
원래 쪼렙방광이라 물500미리 마시면 1시간 내 화장실 가야하는데 오늘 두병 다 마시고도 화장실을 안 감ㅋㅋㅋㅋ
인생 처음으로 땀이 나긴나더라 흐르진않고 팔 진득해지는 정도..? 근데 것도 바로 마르긴함
그리고 미스트 나오는 손풍기 아니었으면 정신나갔을지도 몰러..
허갈닭강정 먹다가 더워서 입맛없어가지고 버리고 노브랜드 스무디 먹었슈
오늘 수비가 짧고 공격이 길어서 직관간것중 제일 오래 서있던거같은데 그래도 어찌저찌 버텼다 ૮₍◕ᴥ◕₎ა
여름문학 진짜 힘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