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근데 가끔보면 본인이 안본 선수들에대한 올려치기가 심한듯
무명의 더쿠
|
22:09 |
조회 수 170
도훈이도 대학때까진가고딩때까진가 투수했다가 야수된거라
아직 안정적인 수비툴있다고 말하기도 애매한데
냅다 이원석자리 도훈이 주라느니
유빈이도 퓨에서 많이 나오는편도 아니었는데 퓨에서만 실책 9개인데
정현이가 불안해서 유빈이를 보겠다느니 ㅋㅋㅋㅋㅋ
경험치 무시못해 1군무대에선..
막상 걔네가 했다가 실수하면 또 바로 저거치워 하려나 ㅋㅋ
안본선수에대한 근거없는 기대치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