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회 전에 비트배트랑 미니비트배트 두개 탕탕대면서 응원하는 거 보더니 도도도 엄마한데 걸어가서 부모님이 어디가냐니까ㅋㅋㅋㅋ
"응원봉사러!"
하는데 내가 너무 귀여워서 "얼만지는 알아요?"하니까 아버님이 올타쿠나 너 돈 있어? 저거 비싼가봐~하심ㅋㅋ
내가 "만원즘 해야 사는데 큰일이다~"하니까 애기 힝하고 엄마 뒤에 꼬옥함ㅜㅜㅋㅋㅋㅋ
아가 이거 비싸서 이모것도 못줘 미안해ㅠㅜㅋㅋㅋㅋ
"응원봉사러!"
하는데 내가 너무 귀여워서 "얼만지는 알아요?"하니까 아버님이 올타쿠나 너 돈 있어? 저거 비싼가봐~하심ㅋㅋ
내가 "만원즘 해야 사는데 큰일이다~"하니까 애기 힝하고 엄마 뒤에 꼬옥함ㅜㅜㅋㅋㅋㅋ
아가 이거 비싸서 이모것도 못줘 미안해ㅠ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