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W현장] '10경기 연속' 실책 또 실책…두산, 사령탑 우려에도 계속되는 수비 불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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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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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하나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비 과정의 아쉬움이 경기 초반 곳곳에서 드러났다. 5회 역시 깔끔하지 못했다. 김현수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폭투로 2루까지 진루했고, 안현민에게 좌익선상 2루타를 맞아 추가점을 내줬다.
10경기 연속인줄 몰 랐 어 ʕ •̅ ᴥ •̅ ʔ
https://m.news.nate.com/view/20260827n35163?mid=s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