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본인이 완전히 괜찮다고 이야기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27277891 무명의 더쿠 | 18:22 | 조회 수 183 감독으로서 너무 무책임함 선수한테 떠넘기는거 지금 몇번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