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로맥은 KBO리그 역사상 유일하게 잠실구장에서 2번의 장외홈런을 친 선수다. 잠실구장이 없어진다는 걸 알고 있었을까. 로맥은 "새 구장을 지을 때 내 공이 떨어진 곳에 꼭 표시만 해달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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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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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portschosun.com/baseball/2026-08-27/202608270100166760010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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