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27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어제 블론 세이브가 가장 적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 일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368
그러면서 “뭐든지 완벽할 수는 없다”라며 “내 입장에서는 10개 구단 중에 우리 불펜 필승조 3명(타카다 타쿠토-김택연-이영하)이 제일 강한 불펜이라고 생각한다. 1점 차는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도 어제는 영하가 막고 넘어가서 승리를 했으면 하는 생각도 크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사람이 하는 거니까, 영하도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어제 경기에 사로잡히면 안 된다. 오늘은 또 오늘의 준비를 해야한다”라고 격려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