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이 4할 이상의 출루율과 함께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KBO리그 45년 역사상 규정이닝 유격수로 출루율 4할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강정호(2012년 0.413·2014년 0.459), 이종범(1994년 0.452·1996년 0.425), 브리또(2001년 0.425), 김선빈(2017년 0.420), 류지현(2001년 0.411), 박진만(2007년 0.408), 장종훈(1990년 0.401)까지 단 7명뿐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0164
엄청난 기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