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호준 NC 감독은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경기 전 “최요한은 8일 만에 등판했는데 어느 정도 가능성을 확인했기에 2군에서 던지게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27237010 무명의 더쿠 | 17:33 | 조회 수 131 https://naver.me/xRgflh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