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5년만에 다시 한국 찾은 SSG 로맥 “2018 넥센과의 PO가 가장 기억에 남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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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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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학구장에 와서 한유섬, 김성현 플레잉코치, 조동화 코치랑 가장 많은 얘기를 나눴다. 최정은 여기 없지만 돌아오는 대로 밥을 먹고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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