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첫 챔필원정... 결국 입장못한 매기의 광주 식사 후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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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조회 수 3574
。゜゜∧(´O`)∧ ゜゜。
일단 울고 시작한다
날씨 최고로 좋다!!!! 야구 왜 안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매기라 아침 기차 타고 광주송정역 도착!
좀 덥긴하지만 날도 화창하고 좋아!

산수쌈밥으로 바로 직행했어∧(˶•᷅ Θ •᷄˶)ง
웨이팅 걸고 한 30분 안되어서 입장하
기 전에 갑자기 가게 앞에 누가 주차하더니 차에서 내림
얼굴을 봤는데 익숙한디 아니 잠만 영탁선수자나!!!!!!!!!

사장님이랑 잠시 얘기 나누시다가 다시 차 타고 가셨오
다른 선수분도 같이 있는거 같았는데 모자 쓰고 계셔서 못봄ㅠㅠ
그치만 영탁선수 너무너무 귀여워..........티셔츠도 귀여움
자 그리고 이제 매기 입장!




비주얼 도랐다!!!!!!!! 진짜 모든 반찬이 맛있었어
너무너무 맛있어서 수육 소자 추가함ㅋ ㅋ ㅋ ㅋ ㅋ
진짜 돌았다.. 너무 맛있다 하고 먹고있는데
내 눈앞으로 장신의 눈 큰 남성이 지나가는거야
아니 잠만 우리 원중이잖아

(밥 다 먹고 나올때 사진 요청함)
워매 나 매기 살면서 자만추로 야구선수 보는거 자체도 첨인데
영탁선수에 원중이에 럭키매기자너.......
암튼 밥을 다 먹고 창억떡으로 고고

마음이 이미 풍족해졌어
자 그럼 이제 챔필로 가보기로함!


쨍쨍했는데 。゜゜∧(´O`)∧ ゜゜。

내 사진이 여기서 끝나면 안되는데
。゜゜∧(´O`)∧ ゜゜。
챔필: 우취다 매기야 집에 가라
나: 넵
이렇게 매기의 챔필 입장은 실패로 끝났지만...
또 올거야...반드시 입장할거야...
나
또
올게
양랑이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