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정권 감독은 박지환 선수가 입대 후 오히려 얼굴이 밝아졌다면서 타격도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이대로만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 바로 써 먹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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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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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potv_skullboy/status/209285835144950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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