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묭이 30대인디 어제 회사에서 털리고 우울땅굴파니까 엄마가 기죽지 말라고 토닥토닥해줌 https://theqoo.net/kbaseball/4327030284 무명의 더쿠 | 14:02 | 조회 수 27 나는 그래도 우리엄마의얼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