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 도미실친이랑 정후, 혜성선수 포스팅할때 새벽마다 좋은데 가라고 기도했다고 https://theqoo.net/kbaseball/4326983374 무명의 더쿠 | 13:20 | 조회 수 310 카톡하고 전화하면서 아 오늘은 뜰까? 오늘은? 이랬어가지고 갑자기 너무 확 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