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이 우익수 자리와 내야 백업 자리는 돌아가면서 여러 선수들을 확인해보겠다고 한 만큼 2군 경기력이 좋으면 한 번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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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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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POTV_skullboy/status/209282185846296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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