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하성도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경기 후 현지 매체 '브레이브스 비전'과의 인터뷰에서 "팀이 이기는 데 도움이 돼서 너무 기분 좋다. 빨리 그 타구가 땅에 떨어지기만을 바라고 있었다"며 끝내기 순간을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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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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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이와중에 떨공 샤갈
'초대박' 김하성 276억 일시불 성공! 9회 2사서 166km 끝내기 안타 '쾅'→슈퍼팀 다저스 무릎 꿇렸다..."팀에 도움 돼서 기분 좋아"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39/000225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