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자신감 갖고 끝날 수 있도록"…한화 특급 유망주의 '가혹한 2년 차 징크스', 사령탑은 믿고 있는 '성장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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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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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체 2순위로 지명될 정도로 높은 잠재력을 평가받은 정우주를 믿었다. 동시에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도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9921
이 시간을 잘 이겨내 보자! 정우주 화이팅(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