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광현 선수는 ITP 20m 15구씩 2세트 진행했고, 선수는 "아픈 곳은 없다. 그냥 쉬다 온 느낌"이라고 만족스러워했습니다. 김광현 선수는 팔꿈치 재활 때처럼 가고시마 가서 불펜 피칭을 하고, 12월에는 쉰 뒤 1월부터 다시 페이스를 끌어 올릴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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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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