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선배님 홈런 갯수에 욕심 생긴다" 무시무시한 50홈런 페이스...진화하는 김도영, 국민타자 56홈런 도전 앞당기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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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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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는 받으면 좋지만 생각하지 않는다. 홈런왕은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95744
학생 운명이랑 하늘 왤케 좋아해ㅋㅋㅋ 도영아 언제든 화이팅이야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