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KBO 45년 역사상 단 7명, 9년 만에 '4할 출루율 유격수' 나오나…"잠시 주춤하기도 했지만" [인천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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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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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즌 중반을 넘어서며 결국 체력 싸움이 된 것 같다. 체력 관리를 더 철저히 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며 "타격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결과가 다소 안 따라준 부분도 있었다. 최근 잠시 주춤하기도 했지만 타석에서의 느낌은 다시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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