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IS 인터뷰] 카우보이 정장만큼 멋진 페덱의 진심 "나도 정답은 모르지만, 모두와 나누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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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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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완전히 다른 문화라 낯설었지만, 팬들이 뿜어내는 분위기와 문화, 사람들, 음식 등 이곳의 모든 것이 완벽하다"라며 "내가 누군가에게 작은 영향이라도 주고,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롤모델이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뜻깊다"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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