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바이텔로 감독은 이정후의 상황을 묻자 “선수 본인이 느끼는 감각이나 움직이는 범위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멍은 지난번보다 더 심해 보인다. 맞은 부위는 똑같다. 중요한 것은 통증이나 뻐근함 이런 느낌보다는 얼마나 팔을 움직일 수 있느냐의 문제”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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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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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 어제 사구맞은거 생각보다 더 안좋았나봐
어제 사구 맞고도 경기 남아서 뛰길래 지난번보단 나을줄 알았는데 ✧( -̥̥᷄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