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패가 쌓일수록 https://theqoo.net/kbaseball/4326386540 무명의 더쿠 | 21:32 | 조회 수 94 감독과 헤어지는 지름길을 가고있다라고생각하면 좀 괜찮아짐 ( ˶ ⌒ ө ⌒ ˶ )ゝ우리 이제 헤어져요 다시 만나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