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이 몸살 기운이 있다. 하루 빼 줘야 하는데 1번 타자를 찾다 찾다 고민 끝에 어제 기운이 있으니까 이호연을 넣어봤다. 24시간이 안 지났으니 어제의 기운을 오늘까지 잘 이어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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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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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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