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씻고 누워서 목마사지를 열심히 했단 말아야
목마사지기로 마사지 하고 누워서 잠들었다가 깼다가 하는데
그 사이에 걍 원중이 걱정만 남았었음ㅋㅋ
올초 사고부터 해서 마무리 왔다갔다한거 등등
물론 맞는 순간에 화가 나서 꼴도 보기 싫어서 티비 끄고 내 할일 하는데
뭐 일년에 144경기 하는 야구 경기 하나가 하루종일 내 머리를 지배하는 것도 이상한 거고
잠깐 화는 나는 거니까 화는 내도
결국 남은 건 어쨌든 계속 봐야하는 우리 선수인데
멘탈 걱정 안한다 안한다 하지만 어제는 걱정되더라 응....
그러고 카테도 안들어와서 중계때 그냥 나가는 거 보긴 했는데 플이 그런줄도 모르고 오늘 아침에 알았음ㅋㅋ
암튼 지금은 그냥 원중이 그동안 마무리로 너무 고생했다고 말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