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상상하는 철심은 보통 이런건데
보통 복합수술로 긁어내고 박는 철심은 이런거임
수술 난이도랑 플레이트 난해도도는 수술시간 비례로 늘어나는데
융이는 수술시간도 ㅈㄴ 길었음
긁어내는 간단한 수술이다 하고 아침에 들어가서 밤에 나옴
제일 걱정되는거는 플레이트 오래 넣고 있으면
거기도 엉겨붙어서 수술시간+재활기간 늘어나는데
작년에 덜 아물어서 올 시즌끝나야 뺀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