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평상시 영탁이 모습과 마운드에서의 모습이 많이 달랐습니다. 평소에는 부드럽고 착한 선수인데, 마운드에서는 굉장히 공격적이고 냉정한 모습이었습니다. 야구에서는 타자가 점수를 내는 입장이기 때문에 ‘공격’을 한다고 표현하는데, 마운드에서 영탁이는 오히려 ‘공격을 하는 투수같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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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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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성영탁 그자체같음 평소에는 형동생이 장난쳐도 ㅎㅎㅎ휴ㅠㅠㅠ 하고 있는데 마운드 위에만 올라가면 개예민하고 날카로워보임
표정 자체가 완전 다른사람 같아서 신기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맞고 화나서 빨리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뭐 이런 인터뷰 듣고 있으면 진짜 투수는 투수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