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년정도의 준수한 유격수로서의 성적
(솔직히 대강 달성 완료했다고 생각함)
2. 원팀 프차 영결감으로서의 아름다운 마무리
- 주장, 또는 주장 옆에서 팀 분위기 잡을때 잡고 풀어줄때 신나게 풀어주는 베테랑 역할
- 후배들에게 쌉모범이되는 워크에식, 자기관리, 사생활관리
- 말년까지 팀에서 필요한 위치로 포변, 또는 타격에 더 집중해서 지타, 대타롤 소화
유독 오지환 몸값이 높은게 이유가 또 있겠냐며ㅜㅜ
그만큼 우리새끼 말년까지 잘해서 팀역사에 남겨주고싶다 이건데 진짜 철좀 들었으면..
올해를 계기로 내년에는 좀 커리어에 대한 생각을 잘 하고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