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팀 소속 두 명의 투수가 트리플크라운을 나눠 가진 사례는 역사상 단 두 차례뿐이다. 2004년에는 두산 게리 레스가 17승으로 다승 공동 1위(KIA 다니엘 리오스, 삼성 배영수)에 올랐고, 팀 동료 박명환이 평균자책과 탈삼진 타이틀을 가져갔다. 2016년에는 두산의 외국인 듀오 더스틴 니퍼트(다승·평균자책)와 마이클 보우덴(탈삼진)이 타이틀을 양분했다.
한 팀에서 2명의 투수가 합작해서 트리플크라운 한 거 2번인데 다 우리 기록이잔아ㅋㅋ
전에는 용투 껴있었는데 이번엔 둘 다 국내 투수가 도전한다는 거ㅇㅇ
두베 좀 멋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