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쿠션 좀 깔면 폭염으로 고생한 몸 안좋은 선수들 심판들 너무 잘 알고 필요했다고 생각함 내가 쓴 글의 의도는 팀의 공격력과 분위기 흐름.. 그런 것들만 봤을때 아깝다는 거
채은성 복귀하고 타격감 ㅈㄴ 좋았잖아 8/1 경기는 심지어 4타수 4안타였음 시환이도 그때 타격감 올라오는게 보였고 폭브 전까지만 해도 이도윤.. 그때까진 좋았는데 폭브 이후에 점점 죽어서 지금 이모냥됨
그리고 특 히 심우준 얘 폭브 전까진 ㄹㅇ 3할 언저리는 쳤음 경기마다 그 이후가 ㅈㄴ땅팜 ㅋㅋㅋㅋㅋㅋ ㅠ 하..
진짜 취소운도 날씨운도 존나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