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사인볼로 부족해" 300호 기념구 양보했더니…꼬마 팬에게 쏟아진 양의지의 '특급 선물'
무명의 더쿠
|
08-25 |
조회 수 312
https://naver.me/FYrnCCwL 양의지는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의 300호 홈런공을 습득해 구단에 돌려준 어린이 팬을 직접 만나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당초 300홈런 기념구를 돌려준 팬에게 구단에서 양의지, 정수빈, 박준순 사인볼을 준비했다"며 "그러나 양의지가 팬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자신의 배트와 배팅장갑에 사인을 해 직접 선물했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