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금은 태극마크 생각 안해...소집 전까지 두산 선수!" 형들 지원사격 받은 막내, 1위팀 잡고 다승 단독 선두 [수원 리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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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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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은 태극마크를 신경쓰지 않고 있다. 두산 선수로서 팀을 위해 던지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 소집 전까지 내가 할 역할들을 하면서 팀 승리에 발판을 놓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