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박동원이 시즌 내내 고생이 많았다. 지치기고 했고 쇄골부상 여파도 있어서 배분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즌 막바지고 가을야구도 있기에 이주헌의 경험향상을 위해 경기 배분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주헌의 성장 또한 긍정적으로 보고있다. 앞으로 남은 중요한 시기에 박동원 이주헌이 투수들과 함께 좋은 경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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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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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건데 감독이 팀과 선수들을 위해(투수들 포함까지) 제목같은 인터뷰 하는게 맞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