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성현 코치는 오늘 선수들의 훈련이 어느 정도 끝난 뒤 방망이를 들고 굉장히 눈치를 보며 더그아웃에 등장했습니다. 티 한 번 치려고 했다는데, 한 타석을 위한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이야 아니지만 이숭용 감독은 1번 타자로 한 타석을 소화시킬 구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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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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