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이번주부터 한유섬 선수의 외야 선발 출전 비율을 조금 줄이고 그 남는 자리에 임근우 김정민 선수를 더 투입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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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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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potv_skullboy/status/2092148282952958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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