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고명준 선수는 최근 훈련 중 다시 통증이 있어 차라리 몸을 최대한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입니다. 이숭용 감독은 시즌 마지막이라도 복귀해 같이 시즌을 마무리하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
16:09 |
조회 수 451
https://x.com/SPOTV_skullboy/status/2092147120245784991
https://x.com/SPOTV_skullboy/status/209214712024578499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