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결국 한동희? 4번타자 이어 롯데 핫코너 주인으로 가치 끌어올릴까?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400
김감독은 “3루수로 자리를 잡는 선수가 나왔으면 좋겠다. (한)태양이는 3루 수비를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고, (김)세민이와 (박)승욱이, (노)진혁이는 타격이 좀 더 좋아져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https://naver.me/G9UXt5JL
태양아 부담스러워하지말고 한번 받아먹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