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지는 이번 fa 시장에서 이적하게 되면 데려가는 팀에서 우리팀으로 63억을 줘야하는데 이건 4+2 옵트아웃 계약의 어마어마한 보호장치다
계약 할 때부터 의지는 여기에 합의를 했고 이건 구단에 아주 좋은 계약임
협상테이블에 함께했던 에이전트가 직접 으지가 앞으로는 다른 팀으로 이적하고 싶지 않고 두산에 남고 싶어하는 선수의 의지로 봐달라고 그렇게 해석해주면 된다고 최근에도 기자에게 직접 말함!
결론: 사실상 의지는 남은 2년도 우리와 함께할거다 fa 이적 가능성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