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43km→147km 터졌다' 어깨 우려 불식→스피드업 성공, 후라도, 30일 KT전 복귀 이상 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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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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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퓨처스리그 등판 당시 최고 143km에 머물렀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을 이날 147km까지 끌어올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8797
지난 퓨처스리그 등판 당시 최고 143km에 머물렀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을 이날 147km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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