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투타를 통틀어 8월 가장 높은 WAR을 기록한 선수는 1.35의 곽빈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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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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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km 광속구' 곽빈, 8월 월간 WAR 1.35 압도적 1위
투수 부문 1위는 8월 한 달간 압도적인 구위를 과시한 두산 곽빈이 차지했다.
곽빈은 월간 WAR 1.35를 기록하며 2위 페덱(삼성·0.92)을 여유 있게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 곽빈은 23일 롯데전에서 159.1km의 개인 최고 구속 신기록을 세우는 등 8월 4경기 전 경기 퀄리티스타트와 함께 1.0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8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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